BNK경남은행 ‘녹색채권’ 장관상

2025-11-28     서정혜 기자
BNK경남은행이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으로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녹색경영·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앞서 BNK경남은행은 지난 6월 600억원 규모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해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SG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자금은 액화수소 저장 및 공급 사업과 제로에너지 건축물 신규 건설 사업에 지원됐다.

BNK경남은행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으로 이날 받은 포상금 500만원(온누리상품권)과 BNK경남은행 자체 기부금 500만원을 더해 총 1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