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中企 융자지원 규모 1000억원까지 확대
2025-11-28 김갑성 기자
사업은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을 경우, 시가 일정비율의 이자를 지원하는 구조로 운용된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가능하도록 하는 등 경영 정상화와 투자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양산시는 융자규모 확대 및 특별시책 시행을 통해 지금까지 총 819개 기업에 38억원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해 기업들의 고충을 해결했다. 시는 올해 육성자금의 융자규모를 800억원에서 1000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