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현·정지윤 남매, 울산사랑의열매 새해 첫 기부 2026-01-05 김은정 기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문수고 2학년 정지윤양과 대학생 정석현씨가 1년 동안 용돈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저금통을 지난 3일 모금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