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연 건진산업 대표, 성금 2천만원 쾌척
2026-01-06 김은정 기자
박준연 대표는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116호 아너 회원으로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박준연 대표는 “경제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힘들 것이라 생각된다”며 “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은정기자 k212917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