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2026년 시무식, 윤리강령 준수 결의도
2026-01-07 차형석 기자
시무식은 신문 윤리강령 준수 결의대회에 이어 전 임직원이 악수를 하며 신년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는 “경상일보는 1989년 창간 후 지금까지 울산 대표신문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1등 신문이다”라며 “부서간 서로 협력하고 원팀이 되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