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촌,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부

2026-01-12     권지혜 기자
울산 남구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성영미)는 지난 9일 두부요리 전문점 두부촌(대표 이영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새해 떡국 행사 수익금 전액인 1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영걸 대표는 “나눔은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계속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