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클럽 홀릭, 남구 아동·청소년에 후원금 100만원

2026-01-14     권지혜 기자
푸드트럭 클럽 홀릭(대표 이영웅)은 13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 1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