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일대 주요 현안 해결방안 모색

2026-01-15     전상헌 기자
울산 남구 신정동 일대의 주요 핵심 사업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8대 의회 마지막 비회기 일일 근무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신정동 일대의 주요 핵심 사업은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도로확장 사업 △국립울산탄소중립전문과학관 건립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 사업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공중 대숲길, 수상정원 조성 사업 △신정3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다. 참석자들은 “남산 산책로 훼손 문제와 신정동 일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교통 혼잡 등에 대해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했다. 전상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