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 첫 전체회의 개최

2026-01-19     정혜윤 기자
울산 남구는 지난 16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년정책협의체 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 정책제안공유회’에서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청년장생학교’의 운영과 임원진 선출, 분과개편·활동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남구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산시 남구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년참여기구로 지난 2021년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일자리, 창업, 복지,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시각으로 긍정적인 부분과 개선점을 발굴하는 등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