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건축사 무료상담 서비스...12월말까지 매주 화·목 운영
2026-01-21 김은정 기자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울산시 건축사회로부터 건축사를 추천받아 건축사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로 했다.
2026년도 무료 상담은 오는 27일부터 12월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예약 없이 동구청 민원실 내 마련된 공간을 방문하면 된다.
주요 상담 내용으로는 △건축물의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 건축설계에 관한 사항 △불법 건축물 철거 및 추인 등 해소에 관한 사항 △개략적인 건축공사비 및 공사 기간 등 건축시공에 관한 사항 등 건축 분야 전반을 포함한다. 김은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