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울산JC, 시무식 갖고 본격 활동

2026-01-22     정혜윤 기자
중울산청년회의소는 제51대 김유신 회장 및 회장단 등이 지난 19일 시무식을 갖고 본격 임기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무식에는 권태호 시의원(중울산 36대 회장), 오종택 한국JC 연수원장(중울산 48대 회장), 최장호 경남울산지구 지구회장(중울산 50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유신 중울산JC 회장은 ‘미래를 디자인하는 청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중울산JC를 이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2026년은 중울산청년회의소를 위해 새로운 도전, 앞서가는 중울산JC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