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BCS 총동문회 보금자리 마련

2026-01-22     차형석 기자
경상일보 명품강좌 비즈니스컬처스쿨(BCS)을 수료한 원우들로 구성된 BCS 총동문회의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BCS 총동문회(회장 최해봉)는 21일 남구 무거동 남운프라자 8층 본사 대회의실에서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해봉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 김수현 자문위원, 김익기·신성민 고문, 이진섭·이상민·김회수·김정일·도병보·권미경·박상귀 부회장, 김수현 자문위원, 김수덕 감사, 각 기수 회장, 집행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동문회 사무실은 본사의 지원으로 남운프라자 8층 옛 경상미디어 사무실에 마련됐다.

최해봉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가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 경상일보가 사무공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렇게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BCS 총동문회가 더 발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되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는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총동문회 사무실이 BCS 총동문회의 발전과 성장의 구심점이자 허브가 됐으면 하며, 전체 회원 네트워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