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로 만난 사람들 모임’ 양로원 기부 2026-01-22 이춘봉 ‘골프로 만난 사람들 모임’(대표 류인식, 이하 골만사)은 설 명절을 맞아 울산 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울산양로원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한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골만사 회원들은 간식과 생필품, 양말, 라면, 생수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과 현금 215만원을 전달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