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관 인터맥 대표이사,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전달
2026-01-22 정혜윤 기자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천성관 대표는 지난 2023년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울산 117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본격적인 고액 기부에 동참했다.
현재는 55세 이하 울산 아너 회원들로 구성된 ‘영(Young)아너 소사이어티’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고 있다.
또 천 대표가 운영 중인 인터맥은 1억원 이상 기업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 울산 11호로 가입해 기업 차원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성관 대표는 “개인의 나눔을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에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