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상공인연합회, ‘울산푸른학교’에 라면 전달

2026-01-27     김동수 기자
울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창욱)는 26일 중구 성인문해 교육기관인 ‘울산푸른학교’를 방문해 라면 84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라면 기부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취약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