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마음투자 지원사업’ 2년연속 최우수

2026-01-27     정혜윤 기자
울산 남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120일 동안 총 8회 상당의 1대1 전문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적 마음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보건복지부 평가는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건수 △예산 집행률 △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조사 실시율 등 종합적인 심사로 이뤄졌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