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읍 화산리 야산서 불, 도로 달리던 1t트럭 화재
2026-01-27 신동섭 기자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산림 3000㎡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0대와 소방인력 153명을 동원해 산불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8시5분께 완진했다.
울주군 특별사법경찰은 화목보일러 재 투기로 인한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시33분께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내부가 불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