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콘, 이웃돕기 성금 450만원 전달

2026-01-29     정혜윤 기자
제이콘(대표이사 홍대성)이 28일 울산 남구 삼산동을 방문해 이웃돕기 후원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개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는 “남구에서 터를 잡고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