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A등급’
2026-02-04 차형석 기자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A등급 획득’ 기념식을 최근 병원 1층 로비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병원장 격려사, 축하 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6병동 곽은경 수간호사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인력 등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울산엘리야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21년 1개 병동 총 34병상을 개설한 이후 매년 병상을 추가해 현재 전체 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울산엘리야병원은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