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벡, 신정2동 위기가구 발굴 사업에 500만원

2026-02-06     정혜윤 기자
울산 남구 신정2동 착한기업 (주)유벡(대표 김형신)은 5일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신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양언·이춘수)에 기탁했다. 성금은 신정2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및 긴급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