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산업, 한부모 가정 20가구에 500만원 2026-02-06 정혜윤 기자 울산 남구의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부원산업(대표 봉명식)은 5일 남구청을 찾아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대상 20가구가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봉명식 부원산업 대표는 “명절을 맞아 홀로 가정을 이끌어가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며 기업 차원의 정성을 모았다”고 했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