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 소외계층에 600만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2026-02-09     오상민 기자
경동도시가스(대표 나윤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지역 5개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에 6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생필품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6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윤미)을 찾아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단순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실질적 방안도 논의됐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은 “나눔이 물품 한 상자에 그치지 않고 이웃들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는 온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를 만드는 동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도시가스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명절마다 자매결연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