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지산주택, 보건 향상 위한 진료협약 체결
2026-02-11 차형석 기자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이 10일 지산주택주식회사(대표 박해양)와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제일병원은 지산주택 직원 및 가족들에게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정기적인 건강관리 등 맞춤형 보건 의료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길 이사장은 “지산주택 직원들의 건강관리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 직원이 합심해 더 친절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차형석 기자 stevech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