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장애인 가정에 ‘행복 꾸러미’ 400개 지원
2026-02-11 오상민 기자
동서발전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물품 전달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는 울산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마련해 전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외된 이웃 없이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서고 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