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로 가득찬 울산우편집중국 2026-02-12 김도현 기자 민족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11일 울산 북구 진장동 울산우편집중국에 선물 택배가 가득 쌓인 가운데 직원들이 분주하게 물건을 옮기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