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홀몸 노인 1000여명에 식사대접 2026-02-13 서정혜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등 지역 복지기관에서 홀몸 노인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동서발전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복지기관을 방문한 노인 10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과일을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