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장애인 300명에 명절맞이 떡국 나눔 봉사

2026-02-13     서정혜 기자
S-OIL 울산공장 임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S-OIL 울산공장 임원들은 12일 중구 울산시 제2장애인체육관(관장 한용희)을 찾아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김보찬 Ulsan Complex Head를 비롯한 S-OIL 울산공장 임원 14명이 참석해 장애인 300명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떡국 나눔 행사는 2016년부터 S-OIL과 제2장애인체육관이 함께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명절 나눔 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보찬 Ulsan Complex Head는 “2016년부터 이 나눔에 함께하며 배식과 식사 보조, 선물 나눔까지 모든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