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폐회

2026-02-13     정혜윤 기자
울산 남구의회(의장 이상기)가 올해 첫 회기인 제2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남구의회는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0일간의 임시회를 폐회했다.

의회는 복지건설위원회가 심사한 △울산시 남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시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

다만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한 △울산시 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및 이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토론과 표결을 거쳐 최종 가결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