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 전달
2026-02-13 경상일보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인석의료재단 전체 누적 성금 1억 235만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기부참여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지역의 위기가정 지원, 재난 구호 활동 등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김성민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