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억원 투입 전면 새단장...옹기종기도서관 26일 재개관
2026-02-23 신동섭 기자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30여억원을 들여 내부 공간을 전면 재구성했다. ‘사람이 머무는 공간’에 초점을 맞춰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도서관을 ‘머물고 나누며 일상이 이어지는 지역의 문화 거점’으로 재정의했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오는 26일 재개관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재개관 행사를 열고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행사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