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재단, 울주군지역아동센터 교육사업 후원 5000만원
2026-02-26 신동섭 기자
율촌재단은 울주군지역아동센터 18곳에 지난 2022년부터 매년 5000만원을 후원하며 SW-AI 창의융합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SW-AI 창의융합 교육은 코딩,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변화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율촌재단은 농심 故신춘호 선대회장이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84년 80억원의 재산을 출연해 설립했다.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 및 운영사업, 학술연구지원사업 등도 지원한다. 심선택 율촌재단 상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울주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