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과리 통나무 식당서 화재 2026-02-26 신동섭 기자 25일 오전 5시18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인 오전 8시44분께 완진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35명, 차량 15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통나무로 된 식당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