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외동 주택 화재…20대 숨져

2026-03-03     주하연 기자
지난달 28일 오후 6시1분께 울산 중구 남외동의 한 2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난다”는 다수의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으며, 화재 발생 18분 만인 오후 6시1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해당 주택 거주자로 추정되는 2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주하연기자 joohy@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