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구름 잔뜩...초봄 일교차 주의를

2026-03-03     김은정 기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3일 오후까지 비가 이어진 뒤 그치겠지만 당분간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울산은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울산의 예상 강수량은 10~40㎜, 아침 최저기온은 7℃, 낮 최고기온은 9℃로 다소 쌀쌀하겠다.

오는 4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비가 그치겠지만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 낮 최고기온은 12℃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이어 5일 비는 완전히 그쳤지만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3℃, 낮 최고기온은 12℃로 낮 동안 비교적 포근하겠다.

김은정기자 k212917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