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 7일 울산서 북콘서트 개최
2026-03-05 차형석 기자
울산의 민간 정책단체인 ‘6223 미래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 전 장관이 공직과 사회 활동을 통해 쌓아온 고용노동 행정의 풍부한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채필이 던진 짱돌>은 대한민국 고용노동 개혁 시리즈로, “행정에 있어서 차선은 최선의 가장 큰 적이었다”는 저자의 확고한 신념과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분투했던 치열한 기록이 담겨 있다.
최은영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는 행사는 국악동인 ‘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저자 소개 영상 상영, 저자와의 대담, 사인회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저자와의 대담’에서는 고용노동 행정 전문가이자 노사관계 해결사로 불리는 저자의 깊은 안목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다. 차형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