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모듈점검 자동화기술 금상 등 동서발전 ‘제네바 국제발명전’ 3관왕
상태바
태양광 모듈점검 자동화기술 금상 등 동서발전 ‘제네바 국제발명전’ 3관왕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1.04.20 2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2021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금상 2개와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2021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금상 2개와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독일, 스위스 등 총 30여 개국에서 1000여개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기술 전담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이 개발한 ‘태양광 모듈 자동진단 시스템’(금상)과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부유식 수상 태양광 모듈 진단 방법’(금상·특별상) 등 특허 2점을 출품했다.

태양광 모듈 점검 자동화 기술은 태양광 설비의 유지·관리를 돕는 혁신적 기술로 평가받아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GIS 기반 부유식 수상 태양광 모듈 진단 방법’은 강, 바다, 호수 등에 설치된 부유식 수상 태양광을 드론이 자동 추적·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형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