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23일 울산 울주군 청량읍 들녘에서 농부가 밭에 거름 등을 주며 한해 농사준비를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절기상 ‘우수’인 19일 울산 북구 중산동 농소화훼단지에서 김수선 수정농원 대표가 지역 특산물인 농소 호접란 출하작업을 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KTX울산역 대합실이 고향에서 설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김두겸 울산시장(가운데)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구 동울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물가안정 등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4일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넓적부리오리 무리가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매서운 한파가 한풀 꺾인 2일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백사장을 맨발로 걷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26일 울산시 남구 장생포고래문화마을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마치 봄이 온듯 바람이 따뜻하다. 15일 울산 태화강 윤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산책로를 지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