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21℃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중구 태화강둔치 축구장에서 학생들이 반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운동을 즐기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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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21℃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중구 태화강둔치 축구장에서 학생들이 반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운동을 즐기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