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울산신보재단 손잡고 270억 규모 중기·소상공인 협약보증
상태바
농협은행·울산신보재단 손잡고 270억 규모 중기·소상공인 협약보증
  • 서정혜 기자
  • 승인 2026.02.10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9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금 15억원을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울산시청 제공
NH농협은행 울산본부가 침체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9일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특례 협약보증’ 협약식 열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의 보증 재원을 특별출연하고, 울산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7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 대상에 해당하면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의 운전자금을 농협은행 울산 지역 영업점의 대출 심사를 거쳐 대출받을 수 있다. 서정혜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