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동시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이 확산하는 가운데 울산축협은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울산축산농협 공동방제단은 울산축협가축시장을 거점으로 고압분무소독차 등 방역차량 9대를 운영하고,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상시 소독과 차단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은 설 연휴와 휴일에도 방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울산농협은 공동방제단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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