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야기숲, 동화 ‘와와마을의 비밀수첩’ 펴내
상태바
울산이야기숲, 동화 ‘와와마을의 비밀수첩’ 펴내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1.02.07 2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명의 작가 작품 5편 실려
울산태화강국가정원 옆 와와마을(울산시 남구 삼호동). 해마다 겨울이며 떼까마귀의 군무를 볼 수 있는 곳. 그 곳에 사는 주민들 이야기가 동화로 탄생했다.

비영리예술단체 ‘울산이야기숲’(대표 오창헌)이 그들 삶의 희노애락을 듣고, 모두가 공감하는 ‘동화’로 풀어 낸 것이다.

동화집 <와와 마을의 비밀 수첩>(푸른고래)에는 5편의 작품이 실렸다.

김미희, 안성길, 조희양, 최미정, 최봄 작가가 참여한다.

울산 남구의 ‘2020년 삼호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일환. 홍영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