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위원장, 옥동~농소 도로공사 주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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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 위원장, 옥동~농소 도로공사 주민 간담회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1.03.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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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이상옥 환경복지위원장은 10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태화,다운동 주민 대표,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동-농소 도로개설에 따른 태화·다운동 주민 민원 해소방안 모색’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이상옥 환경복지위원장은 10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옥동~농소 도로개설 공사에 따른 태화·다운동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옥동~농소 도로 개설공사로 인한 태화·다운동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 대표단은 △도로개설로 인한 주택균열 보수 대책 마련 △태화동 방면 은하수다리 하부 체육시설 복구 △희마아파트 앞 휴게공간 화장실 조성 및 주민 의견이 반영된 체육시설 설치 △태화로~북부순환도로 구간 방음벽 및 보도 설치 △오산11길 인근 경계석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상옥 위원장은 “도로개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면밀히 조사해 완벽한 보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함께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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