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울산마두희축제 일정이 단오를 전후한 상반기 6월에서 추석연휴 이후 10월로 변경됐다.울산시 중구(청장 박태완)와 울산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태)가 25일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추진위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어 오는 10월부터는 지역사회 집단면역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일정 연기 이유를 밝혔다.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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