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194회 임시회 개회, 진장명촌지구 구획정리사업
상태바
북구의회, 194회 임시회 개회, 진장명촌지구 구획정리사업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1.04.21 2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상화 촉구 건의안 채택
울산 북구의회가 시공사 부도로 미준공 상태에 놓인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통해 북구청에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대책을 요구했다.

북구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제194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임채오 의장이 대표 발의한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의원 8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