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박물관, 5~6월 조선시대 회화 강좌 진행
상태바
경주박물관, 5~6월 조선시대 회화 강좌 진행
  • 기자명
  • 승인 2021.04.27 2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수화, 문인화, 풍속화, 민화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우리 그림을 감상하고 그 속에 담긴 진면목을 확인하는 강좌가 마련된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최선주)은 5월6일부터 6월24일까지 매주 목요일(오후 2~4시)마다 ‘조선시대 회화’ 강좌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회화를 장르별로 나누어 총 8회로 구성된다.

5월은 ‘동아시아 속의 조선시대 회화의 의미와 위치’를 시작으로 진경산수화, 사군자, 풍속화를 살펴볼 예정이다.

6월은 조선시대 민화, 초상화, 조선시대 어진, 궁중회화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교육프로그램)에서 사전 신청한 후 참여할 수 있다. 홍영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