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울산남을) 국회의원은 29일 지역사무실에서 울산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보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양경아 연합회장은 “가정어린이집은 보육료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데, 영아 특성상 빈번한 입·퇴소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보육료 인상, 근무환경 개선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김기현 의원은 “보육현장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2월5일 (음력 12월18일·경술)
주요기사 문수로 등 울산 상습정체도로 3곳 ‘숨통’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 ‘울산 온 미팅’ 중구에서 첫발 입춘 무색하게 되돌아온 한파 이재명 대통령 “지방 우대 정책 제도화해야” 중구 “고향사랑기부하면 ‘두쫀쿠’ 드려요” 롯데삼동복지재단, 대암부대에 1000만원 상당 식자재 후원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