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미술작가 장은희 개인전, 도시와 자연을 형상화하다 ‘Nearby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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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작가 장은희 개인전, 도시와 자연을 형상화하다 ‘Nearby City’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1.06.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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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희 작가 작품 ‘플렉서블’.
울산남구문화원(원장 김성용)이 운영하는 신화예술인촌에서 설치미술작가 장은희의 개인전 ‘Nearby City’가 열린다.

전시는 3일부터 28일까지 울산시 남구 여천로에 자리한 신화예술인촌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작가는 도시의 건축적이고 격자화 된 풍경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흐르는 강의 노마드적인 느낌, 그 곳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새들의 움직임 등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풍경(세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크럼플(Crumple·구겨지다)’ ‘플렉서블(Flexible·구부러지는·유연한)’ 등의 시리즈 작품을 볼 수 있다. 홍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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