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의원, 제21대 국회 첫 ‘헌정대상’ 수상
상태바
서범수 의원, 제21대 국회 첫 ‘헌정대상’ 수상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1.07.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민의힘 서범수(울산울주·사진) 국회의원
국민의힘 서범수(울산울주·사진)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제21대 국회 첫 ‘헌정대상’을 수상한다.

6일 서범수 의원실에 따르면 서 의원은 행정안전위원으로 경찰·소방공무원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에 앞장섰으며, 특히 이번 헌정대상 평가 항목 중 국회 본연의 기능인 ‘법안 투표율’은 울산에서 1위 의원으로 선정됐다.

서범수 의원은 “법안 투표율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건 ‘학생은 공부를 하고,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법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한 결과 같아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의 헌정대상은 2011년부터 매년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12개 분야로 계량화하고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