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기업과 인권’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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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기업과 인권’ 포럼 개최
  • 권지혜
  • 승인 2021.10.2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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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7일 본사에서 ‘기업과 인권’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7일 본사에서 ‘기업과 인권’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7일 본사에서 ‘기업과 인권’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기관인 울산대 인권법학연구센터, 울산인권운동연대가 협업해 진행됐으며, 동서발전 등 공기업 실무자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등 노동계 관계자가 ‘기업과 인권’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했다.

또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실무자들도 함께 참석해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인권경영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이를 해결하는 민·관·공 협업 플랫폼으로 지난 6월 울산에서 출범해 ‘기업과 인권’을 선도하는 인권도시 울산 구현 등 14개 실행 의제를 선정한 바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기업과 인권 포럼은 기업·노동 도시 울산의 노사 협력 인권경영 모델을 모색하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관계기업에 대한 인권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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