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성보박물관 불화반, 오는 14일까지 작품전 개최
상태바
통도사 성보박물관 불화반, 오는 14일까지 작품전 개최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1.12.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불화강사조해종(아미타후불탱화)
영축총림 통도사 성보박물관 불화반 작품전이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불화는 교화(敎化)와 장엄(莊嚴)의 목적으로 불교의 가르침과 세계관을 아름답게 구현하는 예술형식의 총칭이다.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여러 존상이나 부처님의 일화를 그린 것은 물론 사찰의 전각을 장엄하는 벽화와 단청 역시 넓은 의미에서는 불화에 속한다.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이 전시에는 조해종 강사의 ‘아미타불’과 송천스님, 지용스님, 전연호, 정병국, 이승규, 최무상, 남인숙, 조경미 등 초대작가 작품이 선보인다. 불화반 회원 28명은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운흥사 괘불탱, 삼세불탱 등 28점을 내놓았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